3.5★★★★
발품 판 예신의 더파티움 투어 솔직 평가 — 예쁜 건 인정, 근데 이건 꼭 확인하세요
예약내역 인증 · 고민 중 · 2025.10 상담·방문
좋았던 점
투어 가보니 사진보다 실물이 웅장했어요. 파티움홀은 채광이 밝아 낮예식 사진 잘 나올 것 같았고, 컨벤션홀은 전면 스크린 입장 연출이 인상적이었어요. 신부대기실도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
다만 투어 때 꼭 물어볼 게 있어요. ① 식사는 한정식+세미뷔페인데 시식은 따로 예약해야 해서 투어날엔 맛을 못 봤어요(시식 일정 미리 잡으세요). ② 주차가 하객 90분 무료라 식사까지 하면 초과되고, 본관 지하 입출구가 좁은 편이에요. ③ 비수기·성수기 견적 차이가 커서, 후기에서 본 ‘1,800만원’은 비수기 특정 타임 기준이라 원하는 주말 날짜론 더 나옵니다. 투어 자체는 만족했지만, 시식이랑 원하는 날짜 견적까지 보고 결정하려고 아직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