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디노체 왕십리, 어두운 홀이 호불호라던데 직접 보니
예약내역 인증 · 고민 중 · 2025.09 상담·방문
좋았던 점
왕십리역 1분 접근성과 10m 천고 웅장함은 투어 때 확실히 좋았습니다. 단독홀이라 동선도 깔끔했습니다.
아쉬운 점
다만 홀이 어두운 톤이라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를 원하는 신부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직접 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보증인원도 최소 200명입니다. 2025년 한정식에서 뷔페로 바뀌어 시기에 따라 시식 대신 조감으로만 확인했다는 후기도 있으니, 식사 방식과 시식 가능 여부를 상담 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