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여의도 신상 호텔이라 갔는데 천장 보고 갸웃했어요
견적서 인증 · 계약 안 함 · 2025.10 상담·방문
좋았던 점
신축이라 깨끗하고 단독 사용에 채광도 좋아 첫인상은 괜찮았어요.
아쉬운 점
근데 천고가 낮아서 호텔웨딩 특유의 웅장함이 덜했어요. 2021년 오픈이라 인지도가 낮고 ‘확 특별한 게 없다’는 느낌도 있었고요. 식대가 15만~18.5만대인데 연출료 780만에 꽃장식 1,800만이 필수라 총액이 확 올라가요. 가격 대비 임팩트가 아쉬워서 접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