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로프트가든344 숲 감성 넘 예쁜데 200명 넘으면 정신없을 듯
명함·카톡 인증 · 고민 중 · 2024.09 상담·방문
좋았던 점
투어 가서 보니 높은 층고에 자연채광, 우드톤이랑 식물로 숲속 같은 하우스·가든 분위기였어요. 천장이 오픈되고 단독홀이라 프라이빗하고, 예식 시간도 90분이라 넘 넉넉해요. 뷔페가 가격 대비 깔끔하고 다양해서 음식 평이 젤 좋고, 오목교역 도보 1분이라 접근성도 좋고요.
아쉬운 점
다만 보증인원(200~250명) 대비 홀이 넘 좁아서 200명 넘으면 진행이 정신없어요. 로비·대기공간이 협소해 앞뒤 예식 하객이 섞이고, 버진로드 단상이 없는 강당식 경사 구조예요. 주차도 2층 이상이면 계단을 써야 해서 어르신·유아 동반엔 불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