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신라호텔 투어 갔더니 텅 빈 홀만 보여주더라고요
현장사진 인증 · 고민 중 · 2026.06 상담·방문
좋았던 점
천장고가 국내 최고 수준이라 버진로드를 걷는 데 몇 분 걸릴 만큼 길고 웅장했어요. 미쉐린 셰프 식사에 모노그램 포토월까지 격이 다르고요.
아쉬운 점
다만 투어 때는 샹들리에·커튼이 다 빠진 텅 빈 홀만 보여줘요. 기본은 미포함이고 전부 옵션이라, 다이너스티는 약 1.6억·영빈관 가든은 최소 1.2억까지 가요. 실제 꾸민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운 점이 고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