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소노펠리체 미녀와 야수 계단에 반했어요
현장사진 인증 · 계약함 · 2026.06 상담·방문
좋았던 점
투어 가보니 계단·웰컴바·미디어월에 재즈 연주까지 연출이 화려했어요. 플로리스트가 상주해 매 타임 전 꽃장식을 점검하고, 예식 2시간 간격이라 식이 안 겹쳐요. 1인분 스테이크를 현장에서 그릴해주고 혼주 준비실도 별도라 좋았어요.
아쉬운 점
다만 상담 때 시식이 제공되지 않아 음식 맛을 직접 평가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어요. 계단 입장은 드레스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