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숲에 온 듯한 식물관PH 스몰웨딩에 반한 날 ^^
예약내역 인증 · 고민 중 · 2026.05 상담·방문
좋았던 점
대형 온실 카페 같은 외관에 층고가 높고 통창으로 자연광이 쏟아져서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몽글몽글했어요^^ 도심 속에서 숲에 온 듯한 그리너리 분위기라 예식이며 웨딩사진 만족도가 높고, 하루 두 번만 예식해서 오롯이 신랑신부 중심으로 진행되는 점도 좋더라구요. 뷔페도 하객 호평이고 야외·실내 조화라 날씨 변동에도 유연하대요.
아쉬운 점
다만 웨딩홀 인근에 주차가 안 돼서 직계혼주만 야외 20대, 하객은 수서역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대요ㅠㅠ 수서역에서 도보 15분쯤이라 교통이 아주 편하진 않고, 공간이 협소해 하객 동선이 빡빡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