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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비수기·평일 예식 총정리 | 성수기 대비 325만원 차이와 날짜 정하는 기준 (2026)

진짜웨딩 편집팀2026년 9월 16일 기준상담·투어 인증 데이터 기반
웨딩홀 비수기·평일 예식 총정리 | 성수기 대비 325만원 차이와 날짜 정하는 기준 (2026)
📌 핵심 요약
  • 같은 홀이라도 가장 비싼 달과 가장 싼 달의 결혼 비용 차이가 최대 325만원까지 벌어집니다.
  • 비수기 평일 대관료는 성수기 주말 점심의 약 69% 수준, 즉 30% 안팎이 빠집니다.
  • 다만 평일은 하객 참석률이 떨어집니다. 아낀 대관료보다 축의금 감소가 클 수 있어 계산부터 해보셔야 합니다.

웨딩홀 상담을 두세 곳 다니다 보면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같은 홀인데 담당자가 날짜를 바꿔 부르면 견적이 수백만원씩 달라집니다. 홀이 변덕스러운 게 아니라, 날짜 자체에 값이 매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성수기와 비수기는 언제인가

  • 성수기: 3~6월, 9~12월. 날씨가 좋고 하객을 부르기 좋은 달입니다.
  • 비수기: 1~2월, 7~8월. 춥거나 덥고 휴가철과 겹치는 달입니다.
  • 성수기 평균 결혼 비용은 약 2,156만원, 비수기는 약 1,954만원으로 200만원가량 차이가 납니다.
  • 월별로 보면 4월이 약 2,238만원으로 가장 비싸고 1월이 약 1,913만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두 달의 차이가 325만원, 비율로는 1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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