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8] 상견례 끝나고 집 와서 엄마 붙잡고 울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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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3
댓글 5
몽
몽구4개월 전
읽는데 저까지 코끝이 시큰하네요. 어머님이 오죽 참으셨을까요
T
tmdgml6133594개월 전
신랑이 그 자리서 아무 말 안 한 게 더 서운하셨겠어요. 그건 꼭 짚고 넘어가세요
대
대추차4개월 전
술 드시고 하신 말이라도 상견례 자리에서 할 소린 아니죠
L
luckyy4개월 전
저희 엄마도 딱 저러셨어요 ㅠㅠ 괜찮다 하시는 게 제일 마음 아파요
B
breezy_384개월 전
시작이 이래서 걱정되시겠지만, 결국 두 분이 어떻게 사느냐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신랑이랑 꼭 얘기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