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우리 엄마한테 한 말, 집에 와서 펑펑 울었어요
댓글 6
선
선배의조언3개월 전
신랑이랑 이 부분 꼭 짚고 넘어가세요. 앞으로가 더 중요해요
눈
눈물참는중3개월 전
맞아요 오늘 밤에 진지하게 얘기해보려구요
공
공감해요3개월 전
저희 엄마도 상견례 끝나고 우셨어요. 딸 가진 부모 마음이 다 그런가봐요ㅠㅠ
따
따숩이3개월 전
토닥토닥... 그래도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다행이에요
팩
팩트만3개월 전
결혼은 신랑 보고 하는 거라잖아요.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은 게 진짜 문제예요
마
마음약한13개월 전
어머니 그 말씀에 저도 눈물나네요... 신랑이 그때 한마디 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