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투어에 시어머니가 굳이 따라오셨어요. 제가 맘에 드는 건 너무 파였다 몸매 다 드러난다고 다 퇴짜.. 본인이 고른 펑퍼짐한 드레스 입으라고 하시고요;; 제 결혼식인데 제가 입고 싶은 드레스도 못 입나요? 예랑이는 옆에서 엄마 안목이 좋잖아 이러고 있음ㅋㅋ 하.. 이게 제 결혼식이 맞나 싶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