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부터 친구인 애한테 청첩장 카톡 보냈거든. 걔 결혼식 땐 내가 축의도 두둑이 하고 사회까지 봐줬는데 ㅋㅋ 일주일째 읽씹중이야… 바쁜 거 아는데 '축하해' 다섯 글자가 그렇게 어렵나 🥲 D-63인데 마음만 싱숭생숭. 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