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결혼 전에 함을 보내야 한다며 함진아비며 함값이며 옛날 방식 그대로 하자고 하세요. 저흰 솔직히 생략하고 싶은데요;; 친구들 동원해서 함 사세요 흥정하고 그런 거 요즘 거의 안 하잖아요? 시댁만 전통 고수하시니 난감함ㅠ 다들 함 하셨어요? 생략하면 예의 없는 건가 싶고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