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줄 때 밥 사면서 주는 '청첩장 모임'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한 친구는 당연한데 직장 동료나 애매한 사이까지 다 밥을 사야 하나 싶어서요. 다들 어디까지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