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나중에 우리(시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하는 얘기가 나와요. 효도는 하고 싶지만 합가나 부양은 부부가 신중히 정할 문제잖아요ㅠ 아직 구체적인 것도 아닌데 미리 이런 압박 받으니 부담돼요. 다들 부양 얘기 어떻게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