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대만 봐도 호텔이랑 일반홀이랑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던데요. 호텔 다녀온 하객 입장에선 확실히 대접받는 느낌이라 좋다는 평이 많긴 한데, 그 돈이면 신혼여행을 업글하거나 혼수에 보태는 게 낫지 않나 싶은 마음도 커요. 예신 친구는 "평생 한 번인데 후회 없게 호텔" 하고, 저는 아직도 저울질 중이에요 🤔 호텔웨딩 하신 분들 값어치 했다 느끼셨어요? 가성비파 의견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