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투어 다니면서 제일 갈리는 게 식대더라구요. 한쪽은 "하루밖에 없는 날, 하객 대접이 곧 얼굴이다" 하고 다른 쪽은 "어차피 다들 밥 먹고 금방 가는데 예산 아껴서 신혼에 보태는 게 낫다" 하고… 식대 1만원 차이가 하객 200명이면 200만원이라 무시 못 할 금액이긴 한데 막상 싼 데 하자니 마음에 걸리고요. 다들 어디에 기준 두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