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고민되는 주제 한쪽은 어차피 오를 거 영끌해서 좋은 데 들어가자 다른 쪽은 대출 이자에 허덕이느니 작아도 마음 편한 게 낫다 우리 부부도 이걸로 며칠째 얘기 중인데 답이 안 나옴 다들 어떻게 정하셨어요? 현실 조언 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