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는 집은 신랑, 혼수는 신부라던데 요즘은 이 공식도 많이 깨진 것 같아서요 저흰 둘 다 맞벌이라 가전도 반반 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막상 정하려니 양가 생각도 있고 복잡하네요 반반 하신 분 / 전통대로 하신 분 경험담 듣고 싶어요 어떤 방식이 뒷말 없이 깔끔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