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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동생 친구가 축의 3만 냈다고 엄마가 서운해하심

호또리네
2시간 전 · 조회 1
제 결혼식에 동생 친구가 왔는데 밥까지 먹고 축의 3만 원 했다고 엄마가 두고두고 서운해하세요 요즘 식대가 얼만데 싶으신 거죠… 저는 와준 것만 해도 고맙긴 한데 3만 원은 좀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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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새벽감성1시간 전
요즘 식대 생각하면 밥 먹고 3만은 좀 아쉽긴 해요ㅠ
jihoon_841시간 전
그래도 와준 정성이 어디예요~ 너무 서운해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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