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왔더니 문 앞에 스티로폼 박스가 떡하니 열어보니 장모님이 밑반찬을 종류별로 꽉꽉 채워 보내주셨어요 멸치볶음 진미채 장조림에 국까지.. 냉장고가 순식간에 꽉 찼네요ㅠㅠ 감사해서 바로 전화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