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가이드 — 요즘 방식과 생략 여부
함은 동네를 시끄럽게 하던 옛 방식에서 가족끼리 간소하게 주고받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요즘 함은 어떻게
함진아비를 동원해 흥정하던 방식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요즘은 신랑이 직접 함을 가져가 양가 가족끼리 식사하며 주고받거나, 아예 생략하는 집도 많습니다.
정하는 법
함을 할지,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양가 합의가 핵심입니다. 생략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니 부담되면 가족끼리 간소하게 진행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함은 꼭 해야 하나요?
생략하거나 가족끼리 간소하게 하는 집이 많습니다. 양가 합의만 되면 됩니다.
Q. 요즘 함은 어떻게 하나요?
신랑이 직접 함을 가져가 양가 가족끼리 식사하며 주고받는 간소한 방식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