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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식순 정하기 — 주례 없는 결혼식 포함

요즘은 주례 없는 결혼식도 흔합니다. 주례·식순을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주례, 모실까 말까

주례 섭외가 부담되면 양가 부모님 인사말이나 성혼선언으로 대체하는 식이 늘고 있습니다. 주례 없는 식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며 오히려 더 진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식순 구성 기본

  • 입장 → 인사말/성혼선언 → 축가 → 양가 인사 → 행진
  • 편지 낭독·영상편지 등으로 의미 더하기
  • 사회자와 식순을 사전 공유

자주 묻는 질문

Q. 주례 없는 결혼식 괜찮을까요?

요즘 흔하며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양가 인사말·성혼선언으로 대체하면 더 진솔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Q. 식순은 누가 정하나요?

웨딩홀·플래너의 기본 식순에 부모님 편지·영상 등 원하는 요소를 더해 완성하고, 사회자와 공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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