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선착순 입장에 좌석이 좁았던 세빛섬 하객 후기
현장사진 인증 · 계약 안 함 · 2025.05 상담·방문
좋았던 점
호텔 예식장을 능가하는 럭셔리한 내부와 웨딩 분위기예요. 고속터미널역에서 세빛섬까지 무료 셔틀이 다녀서 이동이 편하고, 야경·석양이 보이는 한강뷰 로케이션에 안심 스테이크·수프·디저트 코스가 좋았어요.
아쉬운 점
지정 좌석 안내가 없어서 사실상 선착순 입장이고, 스테이크가 미디엄 레어 수준이라 익힘 선택이 안 돼요. 테이블이 10명 앉기엔 좁아서 8명이 적당하고, 예식이 2시간 넘게 길어 신부가 힘들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