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로망이던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과 영빈관을 다 둘러본 투어 후기 (계약 X)
명함·카톡 인증 · 계약 안 함 · 2024.09 상담·방문
좋았던 점
평생 한 번쯤 신라에서 하고 싶다는 로망이 있어서 다이너스티홀이랑 영빈관을 둘 다 둘러봤는데, 다이너스티홀은 천장 높이랑 샹들리에가 정말 압도적이었고 영빈관 쪽 분위기는 다른 호텔에선 도무지 볼 수 없는 느낌이라 둘러보는 내내 감탄이 나왔으며, 식대도 16만원대 코스라 양식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되는 분위기였고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도 가까워 어르신 하객 모시기에도 무난할 것 같았습니다.
아쉬운 점
다만 기본 견적이 8천부터 시작인데 꽃이 1320만원, 샹들리에가 별도로 330만원, 웨딩국수도 1인 8500원으로 죄다 따로 붙어서 최소 2천은 추가될 거라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셨고, 옵션을 빼면 휑하고 다 넣으면 1억을 훌쩍 넘어버려서 현실적으로 부담이 꽤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