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여유롭게 잘 다녀온 CJ인재원 그랜드홀 (뷔페·주차·현악3중주)
현장사진 인증 · 계약 안 함 · 2026.01 하객 방문
좋았던 점
충무로역 바로 앞이라 오기 편하고, 하루 3타임이지만 텀이 길어 앞뒤 하객과 겹치지 않고 여유로웠습니다. 넓은 로비에 차·커피와 현악3중주 라이브가 준비돼 대기가 지루하지 않았고, 식 역시 현악3중주로 진행돼 분위기가 고급스러웠습니다. 연회장형이라 식이 끝난 뒤 자리에서 바로 식사했는데 CJ라 그런지 음식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가족 사진을 찍는 동안 받아오니 타이밍도 적절했습니다. 주차가 협소해 보이지만 예식 텀이 길고 시간 제한이 없어 오히려 편했고, 식후 근처 카페까지 들러 여유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쉬운 점
건물 안에 ATM이 없어 축의금 현금은 미리 준비해가야 합니다. 신부대기실이 구석에 좁게 있고, 버진로드 시작 지점에만 2층 구조가 있어 그 부분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뷔페가 홀 안에 있어 예식 중 음식 냄새는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