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CJ 임직원만 되는 인재원 그랜드홀, 장단점 조목조목
현장사진 인증 · 고민 중 · 2025.10 하객 방문
좋았던 점
좋았던 점을 꼽자면 1. CJ 임직원만 예약할 수 있어 특별하고, 2. 대기업 연수원이라 건물과 안내 서비스가 고급스러우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3. 하루 3타임이지만 텀이 길어 쫓기지 않고 여유롭고, 4. 넓은 로비 덕에 하객이 겹쳐 붐비지 않고, 5. 역시 CJ라 고기·사시미 다 맛있고 주차 시간 제한이 없어 여유로웠답니다..!
아쉬운 점
아쉬운 점도 조목조목 있어요. 1. 전문 예식장이 아니라 신부대기실이 구석에 좁고, 2. 입구가 신부측에 있어 신랑측 하객은 버진로드를 가로질러야 해 버진로드도 짧게 느껴지고, 3. 건물에 ATM이 없어 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고, 4. 뷔페가 홀 안이라 음식 냄새가 나며 리필도 제한적이고, 5. 예약이 날짜 추첨이라 원하는 날 잡기가 쉽지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