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그 자리에선 보류했다가, 부모님 허락을 받고 다시 가서 계약했습니다
명함·카톡 인증 · 계약함 · 2024.11 상담·방문
좋았던 점
첫 상담 때 견적이 너무 좋아서 당일 계약하고 싶었지만 양가 부모님께 정식으로 말씀드리지 않은 상태라 눈물을 머금고 보류했습니다. 집에 와서 부모님께 견적·홀 사진을 보여드리니 바로 OK 하셔서 다시 가서 계약했습니다. 다행히 보류한다고 혜택이 사라지지 않았고, 재방문 때도 똑같이 응대해주셔서 마음 편히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하지 않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
당일계약 혜택을 강조하셔서 그 자리에서 결정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살짝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며칠 보류해도 협의가 되니, 부모님 상의나 다른 홀 비교가 끝나지 않았다면 무리해서 당일 계약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인기 날짜는 그 사이 빠질 수 있어서, 원하는 날짜가 확실하면 가홀딩(가계약)이 가능한지 문의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