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여의도 4곳 투어 중 제일 기대했는데… 더파티움, 가보니 현실은 달랐어요
견적서 인증 · 계약 안 함 · 2024.07 상담·방문
좋았던 점
투어로 가본 첫인상은 좋았어요. 1층 라운지부터 웅장하고, 컨벤션홀·파티움홀 두 곳을 한 번에 보여주셔서 분위기 비교가 됐어요. 상담 실장님 시설 설명도 친절했고요.
아쉬운 점
근데 예약 시간 맞춰 갔는데 상담실이 꽉 차서 30분 넘게 대기했어요(주말 피크라 그런 듯).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대관료가 필수로 1,600만원대인데 연출료·꽃장식까지 사실상 묶음이라 기본만 해도 예상보다 훌쩍 뛰었어요. 최소 보증 300명도 하객 적은 저희한텐 부담이었고요. "투어만 해보고 천천히 결정하려" 했는데 당일계약 혜택을 강조하셔서 결정 압박이 좀 있었어요. 투어 가기 전에 ‘원하는 날짜+보증인원’으로 견적부터 받아보고 가는 걸 추천해요. 안 그러면 저처럼 헛걸음 느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