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더 리버사이드 호텔 투어후기 (계약 X)
현장사진 인증 · 고민 중 · 2024.10 상담·방문
좋았던 점
투어 가보니 한 층 전체를 단독으로 써서 동시예식 걱정이 없고, 뷔페에 주류·음료까지 포함이라 추가비용이 적다는 점이 좋았어요. 신사역 도보 3분이라 접근성도 좋고, 신부대기실이 넓고 천고도 6.7m라 시원했어요.
아쉬운 점
다만 주차가 발렛만 가능하고 요금을 신랑신부가 부담해야 해서 ‘주차가 헬’이라는 평이 있어요. 건물이 좀 오래돼 엘리베이터가 아쉽고, 음식이 날짜·시간마다 편차가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