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 진짜웨딩 매거진 · 2026 결혼 준비 가이드

결혼식 식권 총정리 | 보증인원 대비 식권 수량·관리 담당자·남은 식권 정산 기준 (2026)

진짜웨딩 편집팀2026년 10월 13일 기준상담·투어 인증 데이터 기반
결혼식 식권 총정리 | 보증인원 대비 식권 수량·관리 담당자·남은 식권 정산 기준 (2026)
📌 핵심 요약
  • 식권은 보증인원 + 예상 초과분 10~15% 정도로 받아두고, 남는 건 반납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식대가 1인 7~10만원인 2026년에는 식권 한 장이 곧 현금이라, 담당자 1명을 정해 수량을 세며 나눠야 합니다
  • 예식 직후 사용 매수와 보증인원을 맞춰 보고 그 자리에서 정산 확인서를 받아야 추가 청구 분쟁이 없습니다

본식 날 신랑신부는 하객 인사에 정신이 없어서 식권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거의 모릅니다. 그런데 정산서를 받아 보면 가장 큰 숫자가 바로 식대입니다. 보증인원 250명에 1인 8만원이면 식대만 2,000만원이고, 식권이 30장만 더 나가도 240만원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식권은 '작은 종이'가 아니라 예산 관리 도구로 보셔야 합니다.

식권은 몇 장 받아야 할까

  • 기본은 계약한 보증인원만큼이고, 웨딩홀에 따라 여유분을 함께 줍니다
  • 하객 예상치가 보증인원보다 많다면 예상 초과분만큼 추가로 받아 두되, 사용한 만큼만 청구되는지 꼭 확인합니다
  • 양가 축의대에 식권을 나눠 줄 때는 각 집안 예상 하객 비율대로 나누는 것이 깔끔합니다(예: 신랑측 130장, 신부측 120장)
  • 아이 하객은 별도 소인 식권이 있는지, 몇 세부터 성인 단가인지 계약서에서 미리 봐 둡니다
🔒
로그인하면 전체 내용이 열려요카카오 3초 로그인이면 이 글과 모든 2026 결혼 준비 가이드를 끝까지 볼 수 있어요.카카오로 3초 로그인
AD
진짜웨딩 ㅣ 케이비자 행정사사무소 ㅣ 대표 이상욱
사업자등록번호 480-17-01090 ㅣ 통신판매업 제2025-서울영등포-2628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134, 3층
고객센터 010-2202-8953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