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생활비 정확히 반반 하자면서, 정작 본인이 결혼 전에 산 외제차 할부는 ‘우리 차니까 같이 내는 거’래요. 제 적금은 제 거고 본인 빚은 공동이라는 논리… 이게 맞는 건가요? 결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