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얘기하다 남편이 '육아는 엄마가 하는 거지'를 너무 당연하게 말해서 충격이었어요.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 저도 커리어 있고 일하고 싶은데 결혼하니 다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 이런 사람이랑 애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 가치관 차이가 이렇게 큰데 어떡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