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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아직 애도 없는데 '육아는 당연히 엄마 몫'이라는 남편

초코라떼
1년 전 · 조회 554
2세 얘기하다 남편이 '육아는 엄마가 하는 거지'를 너무 당연하게 말해서 충격이었어요.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 저도 커리어 있고 일하고 싶은데 결혼하니 다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 이런 사람이랑 애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 가치관 차이가 이렇게 큰데 어떡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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