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할 때 식대 보증인원을 250명으로 잡았거든요 근데 실제 올 하객 세어보니 180명도 빠듯... 미달분도 식대 다 내야 한다는데 70명이면 몇백만 원이에요ㅠ 계약 때 "보통 다 채워진다"는 말만 믿은 제가 바보였네요 줄여달라니까 이미 늦었대요 다들 보증인원 몇으로 잡으셨어요? 참고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