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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시댁 일은 칼같이 챙기고 처가 일엔 핑계만 대요

시댁만칼같이
6개월 전 · 조회 276
시댁 생신이며 행사는 남편이 알아서 칼같이 챙겨요. 근데 우리 친정 행사만 되면 '피곤하다', '일 있다'며 안 가거나 늦게 가요. 저희 부모님도 사위 오길 기다리시는데 매번 핑계예요. 시댁엔 그렇게 적극적이면서 왜 처가엔 이럴까요? 이거 어떻게 얘기해야 안 싸우고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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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해결책6개월 전
저흰 양가 행사 캘린더에 똑같이 표시해놓고 둘 다 가요. 공평하게
팩트6개월 전
이런 건 쌓이기 전에 얘기해야 해요. 참으면 폭발해요
시댁만칼같이6개월 전
맞아요 자꾸 참다 보니 이미 쌓였어요
조언6개월 전
'내가 시댁 챙기는 만큼 너도 처가 챙겨' 이걸 분명히 말하세요
공감6개월 전
시댁엔 적극, 처가엔 핑계... 이 차별이 제일 서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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