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돌리는 모임이 이렇게 돈 들 줄 몰랐어요. 친구들 만날 때마다 밥에 카페에 한 번에 몇만원씩 깨져요. 축의금 받기도 전에 통장이 먼저 비는 느낌이에요. 다들 청첩장 모임 몇 번씩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