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야근이 너무 잦아서 신혼인데도 혼자 저녁 먹는 날이 많아요. 결혼하면 같이 있는 시간이 늘 줄 알았는데 오히려 준 것 같아요;; 서운하다고 하면 제가 유난일까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마음 다스리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