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부 혼자 당당하게 입장하는 예식 많이 봤는데 저는 그게 멋있어 보여서 하고 싶거든요 근데 친정 아빠가 서운해하실까봐 마음이 걸려요 ㅠㅠ 예랑은 "요즘 트렌드니까 괜찮다" 하는데 양가 어른들은 전통대로 하길 바라시고 여러분은 어떤 입장이세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