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백 요즘 생략하는 분위기던데, 그래도 하는 게 맞을까요?

조회 268
댓글 6
본
본식디데이942개월 전
저흰 폐백 생략하고 가족끼리 따로 인사드렸는데 훨씬 여유롭고 좋았어요. 하객 기다리게 안 해서 마음도 편함
앙
앙버터맘2개월 전
시댁에서 바라시는 눈치면 그냥 하는 게 속 편해요. 30분이면 끝나는데 두고두고 얘기 나오는 것보단 낫죠
행
행복시작10281개월 전
근데 어른들 바라신다고 다 맞추면 끝이 없어요. 저흰 생략했는데 막상 아무 말 없으셨음 ㅋㅋ
예
예진이1개월 전
요즘 폐백실 대여도 돈이라… 생략하는 집 진짜 많아요. 시댁이랑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봄
봄날의하루님901개월 전
저희는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간단 폐백 했어요. 절충안으로 이런 것도 있어요
하
하양이161개월 전
폐백 사진 은근 예쁘게 남아서 저는 하길 잘했다 싶어요. 한복 입은 김에 사진도 남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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