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들이(함 들어오는 거) 요즘 잘 안 한다길래 저흰 생략하려고 했는데요. 예랑이 친구들은 재밌는 추억이니까 하자는 분위기고, 저희 부모님은 번거로우니 생략하자셔요. 막상 안 하면 양가 어른들이 서운해하실까 봐 걱정이에요 😥 함값이나 함진아비 문화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요즘도 함들이 많이들 하시나요? 생략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