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 들였는데 아침마다 물 주는 재미가 쏠쏠 남편이 이름까지 붙임ㅋㅋ 상추한테 '상춘이'래 초보라 벌써 하나 시들어서 마음 아픔ㅠ 그래도 새싹 올라오는 거 보면 뿌듯 주말엔 하나 더 데려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