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봉 다녀왔어요 처음 입었을 때랑 몸에 딱 맞게 수선되니 느낌이 완전 달라짐 거울 보는데 괜히 눈물 핑ㅠㅠ 예랑이한텐 아직 비밀이라 혼자 설렘 간직 중 본식날 반응 상상하면서 버티는 중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