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처음으로 남편이 아침을 차려줬는데 계란말이 모양이 좀 산으로 갔지만 맛은 있었다ㅋㅋ 접시 내밀면서 뿌듯해하는 거 보고 웃참 실패함ㅎㅎ 이런 소소한 게 신혼인가 싶어서 괜히 행복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