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청첩장 시안 받았다!! 우리 이름 나란히 박힌 거 보니까 갑자기 실감남ㅠㅠ 폰트 하나 바꾸는 것도 왜 이렇게 고민되는지 예랑이는 다 예쁘다고만 하고ㅋㅋ 결정은 내 몫 그래도 이런 고민이라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