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선풍기로 버티다가 오늘 드디어 에어컨 설치함 기사님 가시자마자 바로 틀고 둘이 소파에 뻗음ㅋㅋ 남편이 이게 바로 문명이라며 감격함 진작 달걸 왜 이제까지 참았나 싶다 오늘 밤은 꿀잠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