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야근이라 저녁도 못 먹고 집 근처 편의점 급습ㅋㅋ 컵라면에 삼각김밥에 맥주 한 캔씩 소파에 널브러져서 먹는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 행복한지 돈 굳고 배부르고 예랑이랑 시시콜콜 떠들고 소소한 게 최고인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