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전에 시식 꼭 하라길래 다녀왔는데 와 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사진으로 본 코스랑 실물이 좀 다르더라구요 ㅋㅋ 스테이크 익힘이랑 애피타이저 간이 딱 맞아서 안심. 하객 밥이 결국 예식 인상 좌우한다는 말 실감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