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데 자기 전에 불 끄고 누워서 오늘 회사에서 있었던 시시콜콜한 얘기 주고받는 시간 이게 왜 이렇게 좋은지ㅋㅋ 남편이 J라 요약해서 말해주는 것도 웃김 소소한데 이 맛에 사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