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받을 친구 구하는 것도 일이고 6개월 안에 결혼 안 하면 어쩌고 하는 속설도 부담이라 그냥 생략할까 하는데 한편으론 결혼식 꽃 이벤트인데 아쉽기도 하고... 요즘 다들 하시나요? 생략파 vs 진행파 의견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