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국룰이 밥은 내가 하고 설거지는 남편이에요 근데 이 사람이 설거지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는 거 있죠 ㅋㅋㅋ 뭐가 그리 신났나 물어보니 "그냥 좋아서"래요 이런 소소한 게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