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땐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정신없었는데 2차로 다시 가니까 궁금한 것도 미리 정리해가서 훨 나았어요 보증인원이랑 식대만 아직 고민중.. 그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느낌이라 뿌듯하네요